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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텍 티본 버즈베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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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텍 티본 버즈베이트 Keitech Tee-Bone Buzzba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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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지고, 수면을 감는다 같은 와이어 베이트라도 버즈베이트는 스피너베이트와 달리 공략 레인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던져서 수면을 감는 것, 이 단순한 동작이 버즈베이트를 쓰는 앵글러의 일입니다. |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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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성과 사운드를 노린 페라 버즈베이트의 심장인 페라는 감을 때 한쪽으로 쏠리는 것을 줄이고, 위쪽 암과 부딪히는 금속음까지 고려한 인라인 설계의 오리지널입니다. 세워진 날개가 물을 잡아, 날개 달린 톱워터처럼 뽀글뽀글한 부드러운 회전음으로 배스를 유혹합니다. 앞에는 쓰레기 감김을 막는 콘헤드 위드 가드를, 뒤에는 밸런스에도 도움이 되는 황동 빅 볼 비드를 달았습니다. 둘 다 티본 사운드의 ‘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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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에도 맞는 티본 헤드 이름의 유래인 T자 헤드는 일어서는 속도와 직진성이 뛰어난 티본 스피너베이트의 디자인을 이었습니다. 평평한 면이 물을 받아 가라앉는 것을 한 박자 늦춰, 착수와 동시에 수면을 미끄러지듯 끌기 쉽습니다. 헤드 뒤 가장자리에 턱을 만들어 페라가 스커트를 감는 것도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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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과 트레일러 키퍼 데코이에 특주한 스프로트 벤드 훅으로 ‘잘 걸리고 잘 빠지지 않음’을 함께 잡았습니다. 트레일러 키퍼는 앞뒤 더블 바브로 트레일러가 밀리지 않게 잡아 주고, 길게 만들어 무게중심을 뒤로 보냈습니다. 비거리가 늘고 훅킹에 유리한 스윔 자세가 나옵니다. |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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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굵기까지 시험 페라 모양은 비교적 일찍 정해졌습니다. 이후 위쪽 암 뒤에 비드를 달고 개수를 늘리거나 리벳으로 바꿔 보며 회전 반응과 사운드를 확인했습니다. 페라가 심장이라면 암은 액션을 이끄는 대동맥입니다. 와이어 굵기도 이 루어의 핵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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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볼 비드를 쓴 이유 “페라 뒤에 왜 리벳을 달지 않았나”는 버즈베이트를 좋아하는 앵글러에게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리벳도, 일반 크기 비드의 개수를 바꾼 것도 모두 던져 비교했고, 이 빅 볼 비드가 배스의 반응을 가장 잘 끌어냈습니다. 힌트는 암에 있습니다. 써 보시면 이유를 알게 됩니다. |
COLOR VAR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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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FICATION
※ 모니터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MOVIE
티본 버즈베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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