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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PL-E55N 세피아 G5 하이 그라비티 싱킹 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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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피아 G5 하이 그라비티 싱킹 PE 합사 SEPHIA G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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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깅 × 고비중. 강한 상태로 진가를 발휘합니다. 강풍에서도 잘 늘어지지 않고, 팁 에깅·메탈 숏테에서 유영층을 찾기가 빠르며, 빠른 조류에서도 에기가 잘 흐르지 않는 에깅 전용 고비중 싱킹 PE 라인입니다. 5본 편조에 5색 컬러, 1m 피치 마킹입니다. |
KEY FEATURE
G-CROSS 공법이 만들어 내는 고비중 비중 1.25 ~ 1.43 ![]()
고비중 불소 섬유로 4가닥의 PE 원사를 엮었습니다. 이전 PE 와 비교해 고비중화가 가능해졌고, 소재는 PE + PTFE(불소)입니다. 비중이 높아 수중에서 에기가 빨리 가라앉고 조류에 잘 어우러집니다.
직선 강력 약 40% UP 종전 제품 PL-331I (단종) 0.8호 비교 직선 강력을 종전보다 약 40% 끌어올렸습니다. 강풍에서도 잘 늘어지지 않고, 팁 에깅·메탈 숏테에서 유영층을 찾기가 빠르며, 빠른 조류에서도 에기가 잘 흐르지 않습니다.
컬러 패턴 (5색 × 10m) 1m 피치 마킹 ![]()
10m 마다 오렌지 · 라임 · 핑크 · 옐로우 · 라이트 블루 5색으로 이어집니다. 오징어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선단부는 내추럴한 라이트 블루를 채용했고, 캐스팅·팁 에깅에서 자주 쓰는 30~50m 구간에는 특히 보기 쉬운 색을 배색했습니다. |
IM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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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키 노리오 (에깅 전문 앵글러) 고비중이라 에기가 빨리 가라앉고, 작은 힘으로 움직이며 감도도 좋다! 일반 PE 라인은 비중이 물보다 가벼워 물에 뜹니다. 당연히 에기가 가라앉는 속도가 느려지고 옆바람의 영향도 받기 쉽습니다. 반면 세피아 G5 PE 는 비중이 1.25~1.43 으로 높아 조류에 잘 어우러지고 에기가 빨리 가라앉습니다. 작은 에기도 스트레스 없이 가라앉고, 손맛 회전이 빨라지며, 에기가 옆바람에 흘러가는 일도 줄어듭니다. 라인의 불필요한 유격과 처짐이 줄어 힘 전달 효율도 좋아집니다. 작은 샤클링에도 에기가 움직이고 감도도 좋아집니다. ![]()
도미도코로 준 (에깅 · 라이트 타클 앵글러) 야간 시인성과 조류 적응력. 섬세한 보트 게임에도 알맞은 라인입니다. 조류에 잘 어우러져 샤클링이 직접 전해집니다. 세피아 G5 PE 는 새로운 5본 꼬임 공법과 소재로 비중 1.25~1.43 의 고비중을 실현했습니다. 비중이 높아 바람에 강하고 라인 슬랙을 컨트롤하기 쉽습니다. 수중에서도 바닥을 잡기 쉽고 조류에 잘 밀리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용 빈도가 높은 40m~50m 구간의 배색은 야간에도 시인성이 높아, 보트 에깅에서 중요한 눈 감도도 높아집니다. |
MOVIE
▶ 전갱이 입질 폭발! 도미도코로 준이 낚는다! 해질녘 버티컬 컨택트
▶ 세피아 PV 세피아 G5 PE |
SPECIFICATION
라인업 (5색 · 10m × 5색 · 5본 편조)
참고 비중
※ 호수는 참고 호수입니다. 5색 컬러 패턴은 모든 호수 공통입니다. ※ 스펙은 일본 사양 기준입니다. |
정품 보증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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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IMANO 시마노 수입원 (주)윤성에프앤비 · 윤성에프앤비 정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