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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에스피 글라이디 지그헤드/OSP Gli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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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에스피 글라이디 지그헤드 O.S.P Gli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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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FICATION
출시 2023년 6월. 훅은 가마카츠 켄 달린 타치우오 ST-R 을 베이스로 한 특주 오리지널 훅입니다. |
슈퍼 슬라이드 폴 글라이디는 도쿄만 아일랜드 크루즈의 엔도 마사아키 선장과 함께 개발한 플랫피시용 지그헤드입니다. 무게중심을 아주 낮춘 독특한 형상과 훅 아이의 밸런스, 웜의 저항이 어우러져 텐션 프리 상태에서 크게 슬라이드 폴합니다. 슬라이드 폴은 수직 폴보다 물속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대상어의 눈에 띄기 쉽고 넓은 범위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
싱글 훅으로 확실하게 거는 세팅 엔도 선장의 목표는 도쿄만의 양태(마고치)를 더 많이 낚기 위한 지그헤드였습니다. 양태는 루어에 앞 입질이 있는 경우가 많아, 걸려고 해도 좀처럼 제대로 걸리지 않는 일이 많습니다. 어시스트 훅을 다는 등 여러 궁리가 있지만, O.S.P 팀 오션과 개발진의 결론은 싱글 훅으로 확실히 거는 세팅이 가장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
DETAIL
각 부위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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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그 홀 거침없는 풀 캐스트와 앞 입질에도 웜이 밀리지 않도록 페그 홀을 두었습니다. 웜을 세팅한 뒤 △ 표시 위치에서 이쑤시개를 꽂으면 웜이 단단히 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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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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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이디 라이트 (7g · 11g) 슬라이드 폴을 이어받은 만능형입니다. 단순한 사이즈 다운이 아니라 핀테일 웜처럼 가늘고 저항이 적은 웜에도 맞도록 무게 밸런스를 다시 설계해 직진성을 높였고, 다트 와인드 액션에도 대응합니다. 라이트 두 모델(7g · 11g)에는 페그 홀이 없습니다. |
HOW TO USE
사용 예
도쿄만 보트 양태 수심 5~15m 모래 바닥에서 기본 무게는 25g 또는 30g입니다. 조류가 약해 바닥을 잘 잡으면 가볍게, 그렇지 않으면 바닥을 잡을 수 있는 무게가 기본입니다. 로드는 7ft ML 정도로 시배스 로드를 겸용해도 됩니다. 팁은 부드럽고 벨리로 걸 수 있는 테이퍼가 좋습니다. 스피닝 PE 1호 + 리더 16lb 정도.
도쿄만 보트 시배스 캐스팅 후 바닥에 닿으면 그냥 감기가 기본입니다. 어시스트 아이에 스플릿 링 + 롤링 스위블 + #6 정도의 트레블 훅을 다는 세팅도 좋습니다. 6.6ft ML~M 로드, 라인 1.5호 + 리더 16~20lb 정도.
아침저녁 피딩 · 강한 조류 (예 — 드라이브 SS 길 3.6인치 SW) 레일 아이를 쓰면 길게 슬라이드 폴하며 대상어에게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 줍니다. 대상어 양태 · 넙치.
넓은 범위 탐색 (예 — 드라이브 섀드 4 · 4.5인치 SW) 감아서 넓게 유혹하고 싶을 때는 레일 아이로 바닥에서 조금 뜬 상태의 안정된 스위밍을 연출합니다. 대상어 양태 · 넙치 · 농어 · 락피시.
바닥 공략 (예 — 드라이브 비버 3.5인치 SW) 바닥 끌기, 스테이, 스위밍을 섞은 범프 등 바닥 부근의 다양한 액션에 대응합니다. 대상어 양태 · 넙치 · 락피시. |
![]() 런커 정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