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와 카오루 슷테 에기 EMERALDAS KAORU SUT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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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에메랄다스의 첫 등장. 소프트 베이트와 하드 베이트를 함께 갖춘 하이브리드 슷테. 에메랄다스 브랜드가 한국 바다에 맞춰 처음 내놓은 전용 제품입니다. 서해안과 남해에 사는 갑오징어를 주 타깃으로 설계한 고성능 야광 슷테로, 5월부터 7월까지 활발한 한치에도 쓸 수 있습니다. |
FEATURE
제품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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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노X 배합으로 새우 향 지속 아미노X 기술을 적용해 새우 향이 감돌도록 설계했습니다. 대상어를 자연스럽고 매혹적으로 끌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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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 소재로 이물감 최소화 등 부분에 PVC 소재를 써서 갑오징어가 안았을 때 이물감을 느끼지 않게 했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소재라 물속에서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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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셀 바디 (TINSEL BODY) 물속에서 수평을 유지하며, 빛이 약한 흐린 날이나 탁한 물에서도 반짝임으로 존재감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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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수심에서도 끌어내는 단단한 바늘 대상어를 강하게 끌어낼 수 있도록 단단하고 강한 바늘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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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 스위벨 조류에 휘말려 라인이 꼬이지 않도록 롤링 스위벨을 채용해 캐스팅 뒤 회수할 때도 라인 트러블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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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다스 아이 오징어류의 본능을 자극하는 에메랄다스 특유의 눈 디자인이 강한 시각 어필을 냅니다. |
COLOR GUIDE
상황별 컬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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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수심(얕음·깊음)과 날씨(맑음·흐림)에 따라 고르는 추천 컬러입니다. 번호는 컬러 번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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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
STAFF REVIEW
스태프 출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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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징어 낚시 — 이춘기 스태프 / 솔트 카오루 슷테를 처음 썼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손에 닿는 쿠션감이었어요. 대상어가 거부감 없이 슷테를 물고 있을 확률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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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징어 낚시 — 김병철 스태프 / 솔트 처음부터 지금까지 각종 테스트를 마쳤고, 2차 테스트에서는 감싸는 원단에 아쉬움이 있었는데, 최종적으로 틴셀 원단으로 개선되면서 약한 빛에도 충분히 어필된다고 느꼈습니다. 표면에 아미노X 와 PVC 소재가 적용돼서 실제 입질이 들어오고도 한참 뒤에 챔질을 해도 슷테를 여전히 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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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 낚시 — 이춘기 스태프 / 솔트 이번 촬영은 바람 한 점 없이 고요한 날씨에 조류까지 약해, 한치 활성도가 매우 낮은 어려운 조건에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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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 낚시 — 김병철 스태프 / 솔트 한치가 미스바이트 후에도 카오루 슷테의 자연스러운 수평 자세, 소프트한 질감, 그리고 아미노X 의 후각 자극에 반응해 슷테를 놓지 않고 끌어안는 상황이 여러 차례 관찰되었습니다. |
IN THE FIELD
실사용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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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VARIATION
전 12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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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
야광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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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FICATION
에메랄다스 카오루 슷테
※ 야광·자외선 조사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실제보다 강한 광원으로 연출한 예시입니다.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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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 도장 위에 덧칠하면 변질이나 이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
![]() DAIWA 다이와 · 한국다이와 정품 |
리뷰
배송 · 교환 · 반품
교환 · 반품 안내
| 반품 박스 크기 | 배송비(편도) | 포장료 |
|---|---|---|
| 세 변의 합 80cm 이하 | 3,000원 | — |
| 세 변의 합 120cm 이하 | 4,000원 | — |
| 세 변의 합 121cm 이상 | 7,000원 | — |
| 낚싯대 한 변 101~140cm | 7,000원 | 4,000원 |
| 낚싯대 한 변 141~260cm | 12,000원 | 4,000원 |
- 루어 도장의 미세한 흠
제조 과정에서 스플릿 링과 훅을 끼우면서 도장면이 살짝 벗겨질 수 있습니다. 유통 중에는 훅이 몸통에 닿아 가는 스크래치가 생기기도 합니다. 성능과 사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모니터 사양에 따른 색상 차이
- 단위(oz · inch · ft) 환산으로 생기는 작은 오차
- 받으신 날부터 7일이 지난 경우
- 사용했거나 사용 흔적이 있어 상품 가치가 떨어진 경우
- 릴 — 스풀에 라인을 감은 경우
- 낚싯대 — 초리를 조립했거나 캐스팅한 경우
- 루어·훅·채비 — 개봉해서 물에 쓴 경우
- 의류·신발·선글라스 — 착용 흔적이 있는 경우
- 고객님 부주의로 상품·구성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 제조사 규정상 반품이 안 되는 제품
상품을 받으시면 외관만 먼저 확인해 주세요.
- · 모든 상품의 A/S 는 각 제조사·수입원 규정을 따릅니다.
- · 윤성조구(시마노) 제품은 A/S 접수 전에 꼭 정품 등록을 해 주세요. 미등록으로 생기는 비용은 고객님 부담입니다.
- · 제품에 따라 A/S 가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 초기 불량이 아니면 왕복 배송비와 수리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일요일·공휴일 10:00 ~ 19:00 · 설·추석 당일 휴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