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피아 G5 하이 그라비티 싱킹 PE 합사 SEPHIA G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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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깅 × 고비중. 강한 상태로 진가를 발휘합니다. 강풍에서도 잘 늘어지지 않고, 팁 에깅·메탈 숏테에서 유영층을 찾기가 빠르며, 빠른 조류에서도 에기가 잘 흐르지 않는 에깅 전용 고비중 싱킹 PE 라인입니다. 5본 편조에 5색 컬러, 1m 피치 마킹입니다. |
KEY FEATURE
G-CROSS 공법이 만들어 내는 고비중 비중 1.25 ~ 1.43 ![]()
고비중 불소 섬유로 4가닥의 PE 원사를 엮었습니다. 이전 PE 와 비교해 고비중화가 가능해졌고, 소재는 PE + PTFE(불소)입니다. 비중이 높아 수중에서 에기가 빨리 가라앉고 조류에 잘 어우러집니다.
직선 강력 약 40% UP 종전 제품 PL-331I (단종) 0.8호 비교 직선 강력을 종전보다 약 40% 끌어올렸습니다. 강풍에서도 잘 늘어지지 않고, 팁 에깅·메탈 숏테에서 유영층을 찾기가 빠르며, 빠른 조류에서도 에기가 잘 흐르지 않습니다.
컬러 패턴 (5색 × 10m) 1m 피치 마킹 ![]()
10m 마다 오렌지 · 라임 · 핑크 · 옐로우 · 라이트 블루 5색으로 이어집니다. 오징어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선단부는 내추럴한 라이트 블루를 채용했고, 캐스팅·팁 에깅에서 자주 쓰는 30~50m 구간에는 특히 보기 쉬운 색을 배색했습니다. |
IM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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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키 노리오 (에깅 전문 앵글러) 고비중이라 에기가 빨리 가라앉고, 작은 힘으로 움직이며 감도도 좋다! 일반 PE 라인은 비중이 물보다 가벼워 물에 뜹니다. 당연히 에기가 가라앉는 속도가 느려지고 옆바람의 영향도 받기 쉽습니다. 반면 세피아 G5 PE 는 비중이 1.25~1.43 으로 높아 조류에 잘 어우러지고 에기가 빨리 가라앉습니다. 작은 에기도 스트레스 없이 가라앉고, 손맛 회전이 빨라지며, 에기가 옆바람에 흘러가는 일도 줄어듭니다. 라인의 불필요한 유격과 처짐이 줄어 힘 전달 효율도 좋아집니다. 작은 샤클링에도 에기가 움직이고 감도도 좋아집니다. ![]()
도미도코로 준 (에깅 · 라이트 타클 앵글러) 야간 시인성과 조류 적응력. 섬세한 보트 게임에도 알맞은 라인입니다. 조류에 잘 어우러져 샤클링이 직접 전해집니다. 세피아 G5 PE 는 새로운 5본 꼬임 공법과 소재로 비중 1.25~1.43 의 고비중을 실현했습니다. 비중이 높아 바람에 강하고 라인 슬랙을 컨트롤하기 쉽습니다. 수중에서도 바닥을 잡기 쉽고 조류에 잘 밀리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용 빈도가 높은 40m~50m 구간의 배색은 야간에도 시인성이 높아, 보트 에깅에서 중요한 눈 감도도 높아집니다. |
MOVIE
▶ 전갱이 입질 폭발! 도미도코로 준이 낚는다! 해질녘 버티컬 컨택트
▶ 세피아 PV 세피아 G5 PE |
SPECIFICATION
라인업 (5색 · 10m × 5색 · 5본 편조)
참고 비중
※ 호수는 참고 호수입니다. 5색 컬러 패턴은 모든 호수 공통입니다. ※ 스펙은 일본 사양 기준입니다. |
정품 보증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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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IMANO 시마노 수입원 (주)윤성에프앤비 · 윤성에프앤비 정품 |
리뷰
배송 · 교환 · 반품
교환 · 반품 안내
| 반품 박스 크기 | 배송비(편도) | 포장료 |
|---|---|---|
| 세 변의 합 80cm 이하 | 3,000원 | — |
| 세 변의 합 120cm 이하 | 4,000원 | — |
| 세 변의 합 121cm 이상 | 7,000원 | — |
| 낚싯대 한 변 101~140cm | 7,000원 | 4,000원 |
| 낚싯대 한 변 141~260cm | 12,000원 | 4,000원 |
- 루어 도장의 미세한 흠
제조 과정에서 스플릿 링과 훅을 끼우면서 도장면이 살짝 벗겨질 수 있습니다. 유통 중에는 훅이 몸통에 닿아 가는 스크래치가 생기기도 합니다. 성능과 사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모니터 사양에 따른 색상 차이
- 단위(oz · inch · ft) 환산으로 생기는 작은 오차
- 받으신 날부터 7일이 지난 경우
- 사용했거나 사용 흔적이 있어 상품 가치가 떨어진 경우
- 릴 — 스풀에 라인을 감은 경우
- 낚싯대 — 초리를 조립했거나 캐스팅한 경우
- 루어·훅·채비 — 개봉해서 물에 쓴 경우
- 의류·신발·선글라스 — 착용 흔적이 있는 경우
- 고객님 부주의로 상품·구성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 제조사 규정상 반품이 안 되는 제품
상품을 받으시면 외관만 먼저 확인해 주세요.
- · 모든 상품의 A/S 는 각 제조사·수입원 규정을 따릅니다.
- · 윤성조구(시마노) 제품은 A/S 접수 전에 꼭 정품 등록을 해 주세요. 미등록으로 생기는 비용은 고객님 부담입니다.
- · 제품에 따라 A/S 가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 초기 불량이 아니면 왕복 배송비와 수리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일요일·공휴일 10:00 ~ 19:00 · 설·추석 당일 휴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