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몬 티아로 스푼 JACKALL TIMON TEA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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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N 스푼의 기준이 되는 베이직 스푼! 변하지 않는 스탠더드, 티아로입니다. |
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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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한 스푼 — 큰 워블링 슬로 리트리브부터 패스트 리트리브까지 폭넓은 속도에 대응하는 기본기를 담았습니다. 물을 잘 잡는 티어드롭 형태와 미세한 노즈·컵·벤드 각도로 더 큰 워블링 액션을 내어 송어에게 어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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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이즈 라인업 — 티아로 · 치비 티아로 낚시터에 도착해 먼저 상황을 살피고 싶을 때나 활성이 좋을 때는 티아로로 시작하세요. 송어 사이즈가 작거나 실루엣을 줄이고 싶을 때는 치비 티아로로 바꾸면 됩니다. |
MODEL GUIDE
티몬 스푼과 벙을 무게와 모양, 쓰는 상황으로 비교해 보세요.
무게와 모양으로 고르기
※ 무게·길이는 공식 스펙 기준입니다. 상품마다 갖춘 무게가 다를 수 있으니 옵션에서 확인해 주세요. ※ 추천 상황은 고르실 때 참고하시라고 적은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
MOVIE
초보자 필견! 에어리어 트라우트의 기본 「티아로」 사용법 (스기야마 다이고) |
PLUS TALKING
DAIGO씨(TIMON 프로스탭)가 알려주는 티아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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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O는 제가 오랫동안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스푼입니다! TEARO도 CHIBI TEARO도 무게가 상당히 다양하게 라인업되어 있기 때문에 그날 상황이나 송어들이 머물고 있는 레인지에 맞춰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TEARO로 어느 정도 그날의 필드 상황, 송어들의 활성도를 체크한 후에 어필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실루엣이나 스푼의 사이즈를 더 작게 하면서 더 확실한 입질을 받을 수 있게끔 하고 싶을 때 CHIBI TEARO로 로테이션해서 운용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COLOR
무게 1.3g / 1.6g / 1.9g
※ 콜라보 컬러 사진 아래 작은 사진은 UV(KEIMURA)·글로 발광 모습입니다. ※ 모니터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COLLABORATION COLOR
TIMON × 런커 · TIMON × 코트 한국 전용 컬러 이야기
FANTASY SHAKING 처음에는 앞뒷면 디자인이 다른 바텀 스푼(T-GROVEL 등)에 적용됐고, 당시 뒷면은 단순한 브라운이었습니다. 이후 스푼에도 적용되면서 뒷면 다크 브라운에 레드 펄이 더해졌습니다. 한국의 여러 대표 필드에서 쓰기 좋은 명멸 계열 세컨드 컬러로 제작했습니다.
LEMON DESERT 처음 테스트를 거쳐 여러 스푼 컬러로 시판된 지 5년 가까이 될 만큼 한국 앵글러들이 많이 좋아하는 컬러입니다. 처음에는 순수 노란색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형광 노랑에 형광 주황을 엣지로 슬라이스한 컬러이며, 뒷면은 진한 유광 블랙입니다. 무광 블랙도 테스트했지만 탁한 물에서 잘 먹히고, 맑은 물에서도 햇빛 반사가 일어날 때 무광보다 유광의 조과가 좋아 유광으로 정했습니다.
GLOW SWITCH 클리어~스테인 필드에서 이른 아침 방류 스푼 이후에 넣을 상황을 생각해 디자인한 컬러로, 해가 뜨기 전에 좋은 조과를 보여 줍니다.
SHOOTING CURRY 펠릿(사료) 컬러가 유행하던 시기에 개발된 컬러입니다. 펠릿 컬러가 잘 먹히는 낚시터에서 뒷면으로 한 마리를 잡아내는 상황을 생각했습니다. 특히 스테인 수질의 탁한 곳에서 중층~바닥을 탐색하는 컬러로 씁니다. 앞면에는 송어를 자극하는 레드 펄을 더했고, 뒷면에는 확실한 레드 글로로 잡아내는 성능을 발휘합니다.
ROYAL SWITCH 탁한 필드나 햇빛에 빛이 난반사되는 시기에 특히 좋았습니다. 골드와 블랙 도트의 힘도 있지만, 엣지에 발린 형광의 힘이 스위치를 더 일으킨다고 보고 송어의 조건 반사를 끌어내도록 의도적으로 디자인했습니다.
CHANZUELZ CHART 세컨드 상황을 겨냥해 TIMON 박찬주 스태프가 고안한 컬러로, 차트 컬러와 그린 메탈 컬러의 조합이 특징입니다. 유광과 무광이 어우러진 명멸 컬러로, 때로는 명멸 효과 없이 자연스럽게 보이기도 합니다. 탁한 물뿐 아니라 맑은 물에서도 효과적이라 날씨·물색 등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는 세컨드 차트 명멸 컬러입니다.
SHINING OLIVE 뒷면은 올리브 베이스, 앞면은 메탈 차트 베이스에 그린 글로 도트를 더해 어필력을 높였습니다. 그린 메탈 포인트를 더해 탁한 물색 필드에서 큰 효과를 내며, 클리어 필드보다 머디~스테인 수질에서 더 효과적입니다.
(코트컬러)SILVERZ RAIRY 실버와 브라운 베이스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그렇지만 사이드에 올리브 마조라를 넣어 자연스럽게 먹이는 컬러에서 적극적으로 스위치를 켜는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뒷면도 자연스러운 은색에 다크 브라운 도트를 뿌려 표층부터 중하층까지 어필하는 서드 명멸 컬러입니다.
(코트컬러)GOLD BROWN JUICY 앞면은 클리어 브라운과 매트 브라운 조합으로, 활성도가 낮은 상황에도 마조라 효과로 다양한 스푼 액션에서 스위치 역할을 합니다. 그린 글로 도트를 더해 바닥층에서의 바이트 유도를 강화했고, 뒷면은 다크 브라운(초콜릿) 베이스에 진한 브라운 도트로 펠릿 패턴을 적용해 방류 후 세컨드 상황에서도 효과를 냅니다.
(코트컬러)SAND COOCKIE 펄 베이스는 어려운 상황에서 더욱 효과를 냅니다. 기본 펄 베이스에 KEIMURA 가 들어간 DAIGO BROWN 과 DAIGO LIGHT BROWN 을 적용해 스테인부터 머디 워터까지 높은 효력을 보입니다. 중간 정도에서 탁한 물색까지 다른 스푼과 다른 파동과 어필로 사료 패턴을 이어 가며, 송어에게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컬러입니다. |
SPECIFICATION
※ 공식 스펙 기준입니다. 무게가 달라도 길이는 같습니다. |
![]() 런커 정품 |
리뷰
배송 · 교환 · 반품
교환 · 반품 안내
| 반품 박스 크기 | 배송비(편도) | 포장료 |
|---|---|---|
| 세 변의 합 80cm 이하 | 3,000원 | — |
| 세 변의 합 120cm 이하 | 4,000원 | — |
| 세 변의 합 121cm 이상 | 7,000원 | — |
| 낚싯대 한 변 101~140cm | 7,000원 | 4,000원 |
| 낚싯대 한 변 141~260cm | 12,000원 | 4,000원 |
- 루어 도장의 미세한 흠
제조 과정에서 스플릿 링과 훅을 끼우면서 도장면이 살짝 벗겨질 수 있습니다. 유통 중에는 훅이 몸통에 닿아 가는 스크래치가 생기기도 합니다. 성능과 사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모니터 사양에 따른 색상 차이
- 단위(oz · inch · ft) 환산으로 생기는 작은 오차
- 받으신 날부터 7일이 지난 경우
- 사용했거나 사용 흔적이 있어 상품 가치가 떨어진 경우
- 릴 — 스풀에 라인을 감은 경우
- 낚싯대 — 초리를 조립했거나 캐스팅한 경우
- 루어·훅·채비 — 개봉해서 물에 쓴 경우
- 의류·신발·선글라스 — 착용 흔적이 있는 경우
- 고객님 부주의로 상품·구성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 제조사 규정상 반품이 안 되는 제품
상품을 받으시면 외관만 먼저 확인해 주세요.
- · 모든 상품의 A/S 는 각 제조사·수입원 규정을 따릅니다.
- · 윤성조구(시마노) 제품은 A/S 접수 전에 꼭 정품 등록을 해 주세요. 미등록으로 생기는 비용은 고객님 부담입니다.
- · 제품에 따라 A/S 가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 초기 불량이 아니면 왕복 배송비와 수리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일요일·공휴일 10:00 ~ 19:00 · 설·추석 당일 휴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