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에스피 블리츠 맥스 플러스 DR O.S.P BLITZ MAX PLUS-D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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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FICATION
최대 잠행 수심 6.5m (플로로카본 14lb 사용 시) |
빅배스가 숨은 영역을 누비는 새로운 딥 크랭크 블리츠 맥스 플러스 DR은 수심 5~6.5m 권을 공략할 수 있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의 고정 중심 시스템으로 만든 딥 크랭크입니다. |
목표한 성능을 위해 서로 부딪히는 과제와 마주하다 깊이를 벌려면 비거리가 꼭 필요하고, 그러려면 무게와 공기 저항 감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먹이기 위해 보디는 너무 크지 않아야 하고, 장애물 회피를 위해 부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
INSIDE
블리츠 맥스 플러스 DR 내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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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이동 효과를 최대한 살린 웨이트 프런트에는 단면이 삼각형이고 뒤쪽에 무게중심이 있는 성형 납을 낮게 세팅하고, 리어에는 고비중 텅스텐 볼을 배 쪽으로 드러내 한계까지 저중심화하는 동시에 내부 공기량을 늘렸습니다. |
DETAIL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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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컴 슈퍼 HP 보디 (PAT.) 플라스틱 소재의 한계를 넘는 액션을 위해, 강도를 유지하면서 ABS 수지를 가볍게 만들 수 있는 하니컴 슈퍼 HP 보디를 채용했습니다. |
Q&A
O.S.P 대표 나미키 도시나리가 소개하는 블리츠 맥스 플러스 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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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블리츠 맥스 플러스 DR은 어떤 루어인가요? 캐스팅 때의 비행 자세 안정화를 목표로, 고정 중심 웨이트 시스템으로 딥 레인지를 어디까지 공략할 수 있는지 연구하며 개발이 시작됐습니다. 잠행 수심을 더 깊게 확보하려면 캐스팅 비거리가 반드시 필요했고, 이를 위해 무게 밸런스 조정과 공기 저항 최소화가 필수였습니다. 동시에 입질을 이끌어 내는 적당한 보디 사이즈와 장애물을 피하기 위한 확실한 부력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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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블리츠 맥스 DR과의 차이점은? 가장 큰 차이는 잠행 수심입니다. 블리츠 맥스 DR은 약 2~4m, 블리츠 맥스 플러스 DR은 약 3~6m 레인지를 공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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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투입하기 좋은 상황, 타이밍은? 배스가 딥 레인지에 머물러 있을 때 뛰어난 효과를 냅니다. 베이트피시가 모인 딥 권의 평탄한 지형이나 아웃사이드의 급격히 깊어지는 직벽 구간, 강 필드에서는 바닥 지형이 울퉁불퉁한 립랩 포인트나 세로형 장애물이 있는 포인트 등 최소 3~5m 레인지를 공략해야 하는 상황에서 특히 강한 위력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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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워킹 낚시에서도 효과를 볼 수 있나요? 물론 워킹 낚시에서도 위력적입니다. 수면과 낚시 위치의 높이 차가 크거나 발밑 수심이 깊은 포인트에서 충분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짧은 캐스팅으로 약 3m까지 빠르게 잠행시키고 싶을 때나, 3m권 수중 장애물 주변을 정밀하게 탐색하고 싶을 때, 혹은 물색이 갑자기 탁해졌을 때 특히 유용한 크랭크베이트입니다. |
FIELD
조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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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토너먼트에서 활약하는 O.S.P 프로스태프 줄리어스 메이지(Julius Mazy) |
MODEL GUIDE
블리츠 맥스 잠행 수심별 비교
블리츠 맥스는 경쾌하게 쓰는 빅 크랭크 시리즈입니다. 잠행 수심과 컬러 구성이 다른 판으로 갈립니다.
※ 스펙은 제조사 공식 기준입니다. ※ 추천은 일반적인 기준이며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
COLOR
8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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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커 정품 |
리뷰
배송 · 교환 · 반품
교환 · 반품 안내
| 반품 박스 크기 | 배송비(편도) | 포장료 |
|---|---|---|
| 세 변의 합 80cm 이하 | 3,000원 | — |
| 세 변의 합 120cm 이하 | 4,000원 | — |
| 세 변의 합 121cm 이상 | 7,000원 | — |
| 낚싯대 한 변 101~140cm | 7,000원 | 4,000원 |
| 낚싯대 한 변 141~260cm | 12,000원 | 4,000원 |
- 루어 도장의 미세한 흠
제조 과정에서 스플릿 링과 훅을 끼우면서 도장면이 살짝 벗겨질 수 있습니다. 유통 중에는 훅이 몸통에 닿아 가는 스크래치가 생기기도 합니다. 성능과 사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모니터 사양에 따른 색상 차이
- 단위(oz · inch · ft) 환산으로 생기는 작은 오차
- 받으신 날부터 7일이 지난 경우
- 사용했거나 사용 흔적이 있어 상품 가치가 떨어진 경우
- 릴 — 스풀에 라인을 감은 경우
- 낚싯대 — 초리를 조립했거나 캐스팅한 경우
- 루어·훅·채비 — 개봉해서 물에 쓴 경우
- 의류·신발·선글라스 — 착용 흔적이 있는 경우
- 고객님 부주의로 상품·구성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 제조사 규정상 반품이 안 되는 제품
상품을 받으시면 외관만 먼저 확인해 주세요.
- · 모든 상품의 A/S 는 각 제조사·수입원 규정을 따릅니다.
- · 윤성조구(시마노) 제품은 A/S 접수 전에 꼭 정품 등록을 해 주세요. 미등록으로 생기는 비용은 고객님 부담입니다.
- · 제품에 따라 A/S 가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 초기 불량이 아니면 왕복 배송비와 수리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일요일·공휴일 10:00 ~ 19:00 · 설·추석 당일 휴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