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 TWIN POWER 트윈파워 24 TWIN POW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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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실강건 — 꾸밈없이 실속 있고 튼튼하게. 스피닝 릴의 가능성을 꾸준히 넓히며 탄탄한 진화를 거듭해 온 트윈파워. 초대 모델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겉치레를 덜어 내고, 실제 낚시에서의 내구성과 기능성만을 좇아 왔습니다. 이 변함없는 콘셉트는 필드를 자주 찾는 열성 낚시인에게 안심을 주고, 트윈파워는 낚시인과 단단히 이어져 그 일부가 되어 경험을 마음에 새겨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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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EATURE
정답은 없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
낚시는 스스로 세운 가설의 답을 맞춰 보는 일입니다. 필드에 몇 번이고 다시 발을 옮기는 건, 고기를 낚았더라도 그 가설이 정말 맞았는지, 그것이 답이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상대는 자연이니까요. 그래서 낚시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철저하게 단련된 신뢰의 모델 ![]()
초대 트윈파워는 당시 시마노 최상급 스피닝 릴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 바탕에는 질실강건이 있었고, 장인 기질의 개발진이 거듭한 실전 테스트의 산물이었습니다. 이후의 트윈파워는 최첨단 소재와 기구를 누구보다 먼저 받아들이고, 콘셉트에 맞춘 컬러와 디자인으로 안심감과 설렘이 함께하는 새로운 모습으로 낚시인을 사로잡았습니다. 지금의 트윈파워는 시마노 스피닝 릴의 토대를 쌓아 온 코어 솔리드 시리즈의 중심 모델이며, 질실강건이라는 생각은 흔들림 없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필드에서 다듬어진 디자인
트윈파워가 질실강건하면서도 감각적인 이유는, 장인이 자기 손에 익도록 길러 낸 도구 같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새 트윈파워의 얼굴이라 할 스풀 디자인은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고, 투박함 속에 섬세한 선을 묵묵히 이어 완성했습니다. 마치 낚시인의 감성에 말을 거는 듯합니다. 갖는 것만이 아니라 오래 써 갈수록 낚시인의 마음을 채워 주는 모델입니다. 수많은 스피닝 릴 가운데 역대 트윈파워만 한결같이 써 온 열성 낚시인이 많은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일지 모릅니다.
부하가 커질수록 신뢰가 더해지는, 진짜의 도달점
금속 로터와 HAGANE 보디에 더해 스텔라에서 물려받은 인피니티 크로스와 인피니티 드라이브를 더해 파워 유닛을 한층 강화한 트윈파워. 대상어의 질주를 막고 바닥 장애물에서 떼어 냅니다. 승부를 가르는 그 한순간, 핸들에 실은 낚시인의 혼신의 한 바퀴를 그대로 전하는 강성감은 진짜를 이끄는 트윈파워의 콘셉트를 이어 가고 있음을 확신하게 합니다.
로터에 금속을 쓴 모델 ![]() 로터 변형량 비교(4000번 기준). 금속 로터(신형 트윈파워)는 수지 로터(15 트윈파워)보다 변형량이 약 60% 적습니다.
새 트윈파워는 20 트윈파워와 마찬가지로 로터에 금속을 썼습니다. 강성이 높고 알맞은 관성을 갖춘 금속 로터는 촉촉하고 매끄러운 회전감을 냅니다. 또한 휨과 뒤틀림을 줄여 훅킹과 드랙 성능 향상에도 이바지합니다.
지나칠 만큼의 강성을 노린 보디 설계 ![]() 강화 수지·CI4+·알루미늄 시험편에 같은 부하를 걸었을 때의 변형량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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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파워에 쓴 CI4+는 수지에 고강도 카본 섬유를 섞어 강화한 구조입니다. 카본 섬유를 배합해 강화 수지보다 높은 강성을 냅니다.
압도적인 기어 내구성을 목표로 인피니티 크로스 (INFINITY XRO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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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어 톱니면에 걸리는 부하 시뮬레이션. 위 기존 설계, 아래 인피니티 크로스. 붉을수록 부하가 큽니다.
기어 톱니면에 걸리는 부하를 줄여 내구성을 약 2배(※) 크게 끌어올린 것이 인피니티 크로스입니다. 기어의 접촉 면적이 늘어나 파워 파이트나 저킹 때 기어가 받는 손상을 줄이고, 최상의 상태를 오래 유지합니다. 릴링 중심의 반복되는 낚시를 한 차원 높게 해낼 수 있어 그때그때 생각할 일이 줄고, 날카로워진 오감이 때로 낚시인의 본능을 깨웁니다. 물살·조류·호수 흐름·물고기 움직임 같은 미세한 변화를 느끼는 것은 낚시인에게 큰 강점이 됩니다.
언제나 주도권을 쥐는, 파워풀한 감기 인피니티 드라이브 (INFINITY DR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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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가 크게 휘고 대상어의 질주를 막아 핸들 노브에 손을 올린 순간. 손의 힘이 릴에 전해지지 않는다. 승부가 안 된다…. 그런 순간을 피하게 해 주는 것이 고부하에서도 힘차게 감아 들일 수 있는 인피니티 드라이브입니다. 힘 있는 릴이기에 평소 쓰던 것보다 한 단계 작은 번수를 고를 수 있고, 그 결과 낚시인이 주도권을 쥔 힘찬 감기로 대물을 더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빠져나가는 듯한 캐스트 필링 인피니티 루프 (INFINITY LO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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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 방출 저항의 크기. 빨강 인피니티 루프, 파랑 기존 설계.
루어를 던졌을 때를 떠올려 보세요. 던진 루어는 라인을 끌고 가 착수합니다. 그런데 인피니티 루프는 낚시인이 라인의 존재를 잊을 만큼의 캐스트 필링을 실현했습니다. 그 감각은 빠져나가는 듯하고, 화살을 쏘는 듯하기도 합니다. 라인 방출 저항을 크게 줄여 원투가 가능할 뿐 아니라 착수 뒤 폴링 속도의 안정에도 이바지합니다.
더 쾌적한 낚시를 위한 라인 트러블 억제 구조 안티 트위스트 핀 (ANTI TWIST F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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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 롤러 가까이에 단 안티 트위스트 핀.
라인의 늘어짐을 억제해 스풀 아래로 라인이 빠지는 것을 막고, 라인이 꼬인 채 스풀에 감기는 현상을 줄이는 안티 트위스트 핀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낚시인이 겪어 온, 어느 스피닝 릴에서나 생길 수 있는 스풀이나 스풀 안쪽으로의 라인 말려 들어감과 부자연스러운 감김을 막아 스트레스 없는 낚시를 돕습니다.
압도적인 내마모성, 부드럽고 안심되는 드랙 성능 듀라크로스 (DURACRO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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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라크로스는 새 소재 드랙 와셔를 써서 내마모성을 10배 이상(※) 높였습니다. 드랙의 매끄러움이 중요한 가는 라인을 쓰는 배스·트라우트 낚시, 라이트 솔트부터 뜻밖의 대물을 만날 수 있는 인쇼어·쇼어까지 폭넓은 낚시에 대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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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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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 24 트윈파워 PV — PURE POWER (일본어)
▶ 인상기 — 록쇼어 × 마쓰오카 다케유키 (일본어)
▶ 인상기 — 인쇼어 × 야마모토 히로토 (일본어) |
SPECIFICATION
기본
스풀 · 핸들
권사량 (m)
나일론 권사량(mm) · 베어링
※ 권사량의 호·lb 표기는 시마노 공식 스펙표를 따른 것입니다(모델에 따라 호 또는 lb로만 표기). ※ 유메야 호환 부품 정보는 시마노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스펙은 일본 사양 기준이며 국내 판매 모델은 옵션 목록을 확인해 주세요. |
LINEUP
※ 공식 라인업 전 모델입니다. 피시위즈 판매 모델은 옵션 목록을 확인해 주세요. |
모델별 추천 용도
C2000S 1000번 보디와 로터에 2000번 스풀을 얹은 라이트 솔트·에어리어 트라우트의 정석 모델. 나일론 4lb-100m 권사량으로 폭넓은 낚시에 대응합니다. 라이트 솔트와 에어리어 트라우트를 시작한다면 이 모델부터 추천합니다. 기어비 5.1 · 자중 175g · 최대 드랙 3kg
C2000SHG 1000번 보디에 핸들 1회전 81cm의 하이스피드 모델. 늘어진 라인을 재빨리 회수할 수 있어 물살 속에서 루어를 움직이거나 원투로 회전율을 중시할 때 알맞습니다. 나일론 4lb-100m 권사량으로 라이트 솔트까지 폭넓게 대응합니다. 기어비 6 · 자중 175g · 최대 드랙 3kg
C2500SXG 1000번 크기에서 가장 빠른 1회전 87cm 하이스피드 모델. 자중 180g으로 2500번 하이기어와 같은 권사 길이를 냅니다. 작은 몸집으로 라인 슬랙을 빠르게 회수해 섬세한 조작이 필요한 낚시나 회전율을 중시하는 낚시에 알맞습니다. 기어비 6.3 · 자중 180g · 최대 드랙 3kg
2500S 배스 낚시를 한다면 먼저 이 모델. 노멀 기어비에 플로로 5lb-100m 권사량으로 느린 낚시를 주로 하는 분께 가장 알맞습니다. 기어비 5.1 · 자중 210g · 최대 드랙 4kg
2500SHG 배스부터 본류 트라우트까지 쓸 수 있는 2500번 계열 하이기어 스탠더드. 회전율을 중시하는 배스 낚시와 물살 속 루어 조작에 뛰어나 배스·트라우트·에깅·라이트 솔트까지 두루 소화하는 한 대입니다. 기어비 5.8 · 자중 210g · 최대 드랙 4kg
C3000 나일론부터 PE까지 넉넉한 권사량과 충분한 드랙력으로 어떤 낚시에도 대응하는 범용성 높은 모델. 노멀 기어비라 느린 낚시, 감기 토크가 필요한 낚시에 가장 알맞습니다. 기어비 5.1 · 자중 215g · 최대 드랙 9kg
C3000MHG C3000 계열 스탠더드 모델. 하이기어 사양으로 어떤 상황도 소화하는 만능 모델입니다. 이 크기에서 고민된다면 먼저 이 모델을 추천합니다. 기어비 5.8 · 자중 215g · 최대 드랙 9kg
C3000XG 작은 몸집에 핸들 1회전 94cm의 감기 속도를 갖췄습니다. 빠른 회수가 필요한 낚시, 회전율을 중시하는 낚시에 가장 알맞은 모델입니다. 기어비 6.4 · 자중 215g · 최대 드랙 9kg
3000MHG 4000번 계열 보디에 2500번 계열의 작은 스풀과 로터를 얹은 3000 모델. 4000번의 힘 있는 감기와 작은 로터로 섬세한 감기와 파워를 함께 냅니다. 스풀은 2500·C3000과 호환되어 활용도도 높습니다. 기어비 5.7 · 자중 235g · 최대 드랙 9kg
4000M 4000번이면서도 뜻밖의 대물에 확실히 대응합니다. M 스풀을 달아 PE 1~1.5호를 쓰는 낚시에 가장 알맞습니다. 감기 힘을 중시하는 낚시, 느린 낚시에 알맞은 모델입니다. 기어비 5.3 · 자중 260g · 최대 드랙 11kg
4000PG 로기어, 롱 핸들, 라운드 핸들 노브를 갖춰 감기 힘이 가장 강한 모델. 대물을 바닥 장애물에서 떼어 내는 힘이 필요할 때 이 모델입니다. 기어비 4.4 · 자중 265g · 최대 드랙 11kg
4000MHG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알맞은 감기 속도로 여러 낚시에 두루 쓰는 범용 모델. M 스풀을 달아 PE 1~1.5호를 쓰는 낚시에 가장 알맞습니다. XG의 감기 무게가 신경 쓰이는 분께 추천합니다. 기어비 5.7 · 자중 260g · 최대 드랙 11kg
4000XG 서프 낚시라면 먼저 이 모델. 핸들 1회전 101cm의 감기 속도에서 나오는 압도적인 라인 슬랙 회수력으로, 파도에 루어가 크게 밀려오거나 옆바람에 라인이 크게 흘러도 시간 손실 없이 루어를 바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히라스즈키(넙치농어) 낚시에도 알맞습니다. 기어비 6.2 · 자중 260g · 최대 드랙 11kg
C5000XG 라운드 핸들 노브와 롱 핸들을 갖춘, 튼튼하고 작은 5000번. 부시리·방어 같은 회유어를 노리며 조작성과 무게를 중시한다면 이 모델입니다. 기어비 6.2 · 자중 265g · 최대 드랙 11kg |
정품 보증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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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IMANO 시마노 수입원 (주)윤성에프앤비 · 윤성에프앤비 정품 |
리뷰
배송 · 교환 · 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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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품 박스 크기 | 배송비(편도) | 포장료 |
|---|---|---|
| 세 변의 합 80cm 이하 | 3,000원 | — |
| 세 변의 합 120cm 이하 | 4,000원 | — |
| 세 변의 합 121cm 이상 | 7,000원 | — |
| 낚싯대 한 변 101~140cm | 7,000원 | 4,000원 |
| 낚싯대 한 변 141~260cm | 12,000원 | 4,000원 |
- 루어 도장의 미세한 흠
제조 과정에서 스플릿 링과 훅을 끼우면서 도장면이 살짝 벗겨질 수 있습니다. 유통 중에는 훅이 몸통에 닿아 가는 스크래치가 생기기도 합니다. 성능과 사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모니터 사양에 따른 색상 차이
- 단위(oz · inch · ft) 환산으로 생기는 작은 오차
- 받으신 날부터 7일이 지난 경우
- 사용했거나 사용 흔적이 있어 상품 가치가 떨어진 경우
- 릴 — 스풀에 라인을 감은 경우
- 낚싯대 — 초리를 조립했거나 캐스팅한 경우
- 루어·훅·채비 — 개봉해서 물에 쓴 경우
- 의류·신발·선글라스 — 착용 흔적이 있는 경우
- 고객님 부주의로 상품·구성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 제조사 규정상 반품이 안 되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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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조구(시마노) 제품은 A/S 접수 전에 꼭 정품 등록을 해 주세요. 미등록으로 생기는 비용은 고객님 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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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공휴일 10:00 ~ 19:00 · 설·추석 당일 휴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