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 OCEA JIGGER LJ 오시아 지거 LJ 24 OCEA JIGGER L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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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뜻대로. 라이트 지깅의 진수. 라이트 지깅의 본질을 파고들어 두 시리즈의 성격을 각각 진화시킨 오시아 지거 LJ. 블랭크는 철저히 가늘게 다듬어 로드 전체가 휘면서 제 역할을 하도록 균형을 잡았습니다. 적은 힘으로도 지그를 효율적으로 다루는 저크 성능을 완성했습니다. 카본 모노코크 그립은 가볍고 속이 빈 얇은 구조체로 저크의 경쾌함과 반응을 끌어올리고, 손끝까지 울리는 높은 감도를 실현했습니다. X 가이드는 계산된 각도와 형상으로 트러블리스 성능과 매끄러운 라인 빠짐을 함께 잡았습니다. |
KEY FEATURE
편안한 지깅은 그립에서 시작된다. 라이트 지깅 전용 테크니컬 홀딩 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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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 모델에 올린 테크니컬 홀딩 시트는 호평받은 풀 홀딩 시트의 라이트 버전으로, 라이트 지깅과의 궁합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습니다. 후드의 단차를 최대한 없앤 심리스 설계로 손바닥과 릴 시트의 일체감을 크게 높였습니다. 위화감 없이 단단히 쥘 수 있어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릴 시트 바닥면을 평평하게 만들어 닿는 면이 넓어진 덕분에 쥐는 안정감도 올라갔습니다. 가볍게 쥔 상태에서도 빨려 들듯 들어맞는 감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릴 시트 뒤쪽에는 EVA 쇼트 그립을 달았습니다. 일부러 굵게 설계해 손바닥 뿌리 쪽 뼈로 단단히 잠기는 형태가 되어 흔들림 없는 그립을 돕습니다.
흔들림을 잡고 가벼움·가늘기·굽힘 강도를 높인다. 풀 솔리드의 약점을 메운 하이브리드 구조. ![]()
풀 솔리드 모델에는 약점을 메우기 위한 기술을 아낌없이 넣었습니다. 블랭크 소재로 고강도 카본 솔리드 터프텍 ∞를 쓰고, 카본 테이프로 X자 형태로 보강하는 하이파워 X 풀 솔리드 구조를 적용해 비틀림 강성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기존 풀 솔리드는 세로 섬유의 집합체여서 비틀림을 막아 주는 사선 섬유가 적습니다. 그래서 잘 비틀리고 흔들림과 파워 로스, 흐물거리는 불쾌한 느낌이 따라다녔습니다. 그 약점을 푸는 답이 하이파워 X 풀 솔리드입니다. 여기에 가늘기와 가벼움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하이브리드 구조를 더했습니다. 카본 솔리드의 바깥층을 카본 시트로 겹쳐 감는 이중 구조로, 솔리드 하나만으로는 낼 수 없는 가벼움·가늘기·굽힘 강도를 함께 구현했습니다.
감도의 기준을 다시 쓴 중공·경량·박육 구조, 카본 모노코크 그립. ![]()
리어 그립을 카본 일체 성형으로 속이 빈 구조로 만든다는 혁신적인 발상에서 태어난 시마노 카본 모노코크 그립. 거친 저크와 파이팅의 부하를 견디는 강도를 지니면서도 가볍고, 높은 진동 전달률까지 갖춘 이 그립을 올려 오시아 지거 LJ의 성능은 한 단계 더 뛰어올랐습니다. 라이트 지깅 특유의 섬세한 접근은 물론, 입질 감지와 날카로운 챔질, 그리고 파이팅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동작을 더 확실하게 만들어 줍니다. 탑재 모델이 등장한 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시마노 카본 모노코크 그립의 진화는 멈추지 않습니다.
라인이 엉키지 않는다. 기회를 놓치지 않는 X 가이드. ![]()
가이드는 블랭크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한 중요한 부품입니다. 오시아 지거 LJ에는 3D 티타늄 톱과 3D 티타늄 가이드로 짠 X 가이드 시스템을 올렸습니다. 3D 테크놀로지로 성형한 일체 구조와 시마노만의 냉간 단조 기술로 만든 가이드는 모서리가 없으면서 가벼움과 강함도 함께 갖췄습니다. 계산된 경사각이 라인 트러블을 크게 줄이고 매끄러운 라인 빠짐을 이끌어 낼 뿐 아니라, 최대한 짧게 설계한 가이드 풋이 로드가 휠 때 블랭크가 뻣뻣해지는 것을 막아 줍니다. 부드러운 벤딩 커브로 블랭크의 성능을 끝까지 끌어냅니다. |
FEATURE 특징
카본 모노코크 그립 (엣지 타입) ![]()
카본 일체 성형으로 속을 비운 카본 모노코크 그립입니다. 그 그립에 모서리를 살린 디자인을 넣어 쥐는 느낌이 한층 좋아졌습니다. 겨드랑이에 끼고 쓸 때 로드를 더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X 가이드 3D 티타늄 톱 + 3D 티타늄 라인 엉킴을 줄여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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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가이드는 시마노만의 냉간 단조 기술과 3D 테크놀로지로 성형한 티타늄 프레임 일체 구조입니다. 가벼움과 강함을 함께 갖추고, 계산된 각도와 형상으로 트러블리스 성능과 매끄러운 라인 빠짐을 양립합니다. 또 가이드 풋을 최대한 짧게 해 부드럽고 아름다운 벤딩 커브를 그리며 블랭크의 장점을 남김없이 끌어냅니다. 프레임은 티타늄, 링은 SiC 입니다.
테크니컬 홀딩 시트 (베이트) ![]()
베이트 모델에 올린 라이트 지깅 전용 릴 시트입니다. 후드의 단차를 최대한 없앤 심리스 설계로 손바닥과의 일체감을 높였고, 바닥면을 평평하게 만들어 쥐는 안정감을 끌어올렸습니다. 뒤쪽의 굵은 EVA 쇼트 그립이 손바닥 뿌리 쪽에서 단단히 잠겨 흔들림 없는 그립을 돕습니다.
퍼펙션 시트 XT (스피닝) 성능이 오래가는 가늘고 가벼운 단차 없는 시트. ![]()
스피닝 모델에는 홀드력을 높인 가볍고 감도 좋은 릴 시트 퍼펙션 시트 XT를 썼습니다. 단차가 없어 가볍게 쥐기만 해도 단단히 잡히는 그립감에 더해, 카본 강화 소재 CI4+ 특유의 높은 진동 전달률로 물속 상황을 그대로 전합니다. 가늘고 쥐기 좋은 형상이 부담을 줄여 집중력과 지그 조작의 정밀도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
IM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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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히로토 모든 요소에서 완성도가 올라간 오시아 지거 LJ. 튜뷸러와 풀 솔리드, 서로 다른 개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시아 지거 LJ 시리즈가 한층 다듬어져 나왔습니다. 모든 요소에서 완성도가 올라가 라이트 지깅의 즐거움을 더 넓혀 주는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모든 아이템에 공통된 점은 실크 같은 조작감을 지니면서도 확실히 반발해 준다는 것입니다. 아이템마다 특화된 액션이 있고, 튜뷸러와 풀 솔리드 중에서 취향대로 고르실 수도 있습니다. 스위밍 액션부터 원 피치로 슬라이드시키는 액션까지 폭넓게 대응하기 때문에 벚꽃송어, 근해 부시리·방어류, 갈치, 뿌리고기 등 다양한 어종에 쓰게 될 것입니다. |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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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오시아 (OCEA) — 무한한 가능성을 좇는 오프쇼어 브랜드
전문가의 신뢰를 받는 이유 오프쇼어 게임을 통째로 받쳐 주는 브랜드, 오시아. 수많은 조과 실적과 기록, 앞선 콘셉트와 최신 설계로 제품을 만들어 내는 시마노의 높은 제조 기술이 바탕입니다. 여기에 오랜 세월 쌓아 온 노하우와, 오프쇼어 게임이라는 가혹한 조건에서 인스트럭터진이 철저히 다듬어 가는 과정이 더해져 압도적인 신뢰성과 높은 품질을 만들어 냅니다.
1998년에서 2011년까지 오시아는 1998년 지깅 전용 베이트 릴 '스콜피온 오시아 지거 2000'과 지깅 로드 '스콜피온 오시아'로 첫발을 뗐습니다. 2000년에는 명작 메탈 지그로 이름 높은 '오시아 스팅어 버터플라이'를 내놓으며 릴·로드·루어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그리고 2011년 릴 '오시아 지거' 발매를 계기로 오프쇼어 전문 브랜드로 독립했습니다.
개척자로 남는다 그 뒤로 오시아는 높은 수준의 오프쇼어 게임에 대응하는 브랜드로 확고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오프쇼어 현장을 이끄는 브랜드로서 선진성과 혁신을 좇는 진짜 개척자로 남고자 합니다. |
LINEUP
B62-1/FS — 풀 솔리드 자연스러운 감각의 풀 솔리드 라이트 모델. 릴링 저크와 느린 원 피치를 축으로 폭넓은 저크에 대응합니다. PE MAX 1.5호 · 지그 40~130g · 상정 수심 60m 안팎 · 적합 릴 100~300번
B62-2/FS — 풀 솔리드 두루 쓰기 좋은 풀 솔리드 스탠더드 모델. 수심 80m 안팎의 딥까지 커버하고, 활성이 낮거나 입질이 까다로운 조건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PE MAX 2호 · 지그 50~160g · 상정 수심 80m 안팎 · 적합 릴 150~300번
B63-1 — 스탠더드(튜뷸러) 가벼운 지그를 자유롭게 다루는 라이트 버서타일 모델. 미들 스피드를 중심으로 슬로부터 하이 스피드까지 쾌적한 지깅 감각을 연출합니다. PE MAX 1.5호 · 지그 40~130g · 상정 수심 60m 안팎 · 적합 릴 100~300번
B63-2 — 스탠더드(튜뷸러) 다양한 저크에 대응하는 근해 올라운드 모델. 근해 라이트 지깅을 두루 소화하는 범용성이 매력이며, 슬로부터 하이 스피드까지 폭넓은 저크 패턴에 대응합니다. PE MAX 2호 · 지그 50~160g · 상정 수심 80m 안팎 · 적합 릴 150~300번
B63-3 — 스탠더드(튜뷸러) 파워와 끈기를 함께 지닌 스트롱 샤프트. 200g에 가까운 헤비 지그를 자유롭게 다루는 힘을 갖추면서도 과한 반발을 억눌러 낚시인의 부담을 덜어 줍니다. PE MAX 2호 · 지그 60~180g 이상 · 상정 수심 100m 안팎 · 적합 릴 200~1500번
S62-1/FS — 풀 솔리드 스피닝 섬세함과 끈기로 풀 솔리드 스피닝의 가능성을 넓히는 한 대. 작은 기술이 먹히는 섬세한 설계이면서도 좋은 씨알의 부시리·방어류를 어렵지 않게 다루는 끈기를 함께 갖췄습니다. PE MAX 1.5호 · 지그 30~130g 이상 · 상정 수심 60m 안팎 · 적합 릴 4000~6000번
S62-2/FS — 풀 솔리드 스피닝 스피드감과 먹이는 액션에 한 단계 위의 파워를 더한 모델. S62-1/FS와 같은 스피닝 특유의 빠른 유인과 결정적인 순간의 먹이는 액션을 연출합니다. PE MAX 2호 · 지그 40~160g 이상 · 상정 수심 80m 안팎 · 적합 릴 4000~6000번 |
SPECIFICATION
기본
블랭크
적합 지그 · 라인
이음 · 릴 시트
※ 그립 타입은 전 모델 카본 모노코크입니다. ※ 최대 드랙 각도는 전 모델 45° 입니다. 최대 드랙은 라인에 걸리는 장력 값입니다. 표기한 값이나 각도를 넘기거나 드랙 스피드가 지나치게 빠르면 파손의 원인이 됩니다. ※ 릴 시트 위치 — 업록은 로드 끝에서 릴 시트 앞쪽 고정 후드까지, 다운록은 로드 끝에서 릴 시트 뒤쪽 고정 후드까지의 길이입니다. ※ 적합 지그와 적합 라인은 기준값입니다. 루어 형상이나 저크 속도에 따라 저항이 달라져 적합값은 늘거나 줄 수 있으며, 강도를 나타내는 값은 아닙니다. ※ 스펙은 일본 사양 기준입니다. |
정품 보증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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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IMANO 시마노 수입원 (주)윤성에프앤비 · 윤성에프앤비 정품 |
리뷰
배송 · 교환 · 반품
교환 · 반품 안내
| 반품 박스 크기 | 배송비(편도) | 포장료 |
|---|---|---|
| 세 변의 합 80cm 이하 | 3,000원 | — |
| 세 변의 합 120cm 이하 | 4,000원 | — |
| 세 변의 합 121cm 이상 | 7,000원 | — |
| 낚싯대 한 변 101~140cm | 7,000원 | 4,000원 |
| 낚싯대 한 변 141~260cm | 12,000원 | 4,000원 |
- 루어 도장의 미세한 흠
제조 과정에서 스플릿 링과 훅을 끼우면서 도장면이 살짝 벗겨질 수 있습니다. 유통 중에는 훅이 몸통에 닿아 가는 스크래치가 생기기도 합니다. 성능과 사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모니터 사양에 따른 색상 차이
- 단위(oz · inch · ft) 환산으로 생기는 작은 오차
- 받으신 날부터 7일이 지난 경우
- 사용했거나 사용 흔적이 있어 상품 가치가 떨어진 경우
- 릴 — 스풀에 라인을 감은 경우
- 낚싯대 — 초리를 조립했거나 캐스팅한 경우
- 루어·훅·채비 — 개봉해서 물에 쓴 경우
- 의류·신발·선글라스 — 착용 흔적이 있는 경우
- 고객님 부주의로 상품·구성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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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조구(시마노) 제품은 A/S 접수 전에 꼭 정품 등록을 해 주세요. 미등록으로 생기는 비용은 고객님 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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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공휴일 10:00 ~ 19:00 · 설·추석 당일 휴무






























